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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한발 앞선 기술로 프라임이엔씨㈜가 함께 합니다.
고객님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당사의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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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여러분이 만족 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보답하겠습니다. -
LEAD A SAFETY WITH A ADVANCED TECHNOLOGY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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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Notice
업계뉴스 Media
- 소방청, 추석 앞두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 전개 2026.09.09
- “내년부터 국제여객선 내 대용량 배터리 반입 금지된다” 2026.09.02
- 집에 아이만 있을 때 불나면… ‘119안심콜’이 대피 돕는다 2026.08.27
인증현황 Certificate
프라임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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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프라임이엔씨, 종합엔지니어링으로 ‘제2도약’ [2026/09/02]처음엔 소방시설 관리업으로 출발했다. 원자력발전소와 터널 등 특수안전 분야로 확대했다. 회사설립 20년 후 회사는 새로운 전환점에 있다. 2005년 설립된 프라임이엔씨(대표 김회택)다.프라임이엔씨는 현재 약 200명의 전문 기술자가 원자력발전소,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국가 핵심시설의 유지관리와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계 소방 전기 자동제어 제트팬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시설운영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 및 정밀점검과정에서 축적한 정보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현장측정부터 성능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보호막)과 임펠러(날개를 가진 회전체)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확보했다.김 대표는 “소방에 전기 엘리베이터 기계설비 제트팬 자동제어 등 각종 정보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특수분야인 원자력발전소 점검·유지관리는 프라임이엔씨가 80%의 점유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2015년 한국수력원자력 Q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김 대표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직원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처럼 기술로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2000곳 가량의 건물을 담당하면서 지금까지 인사사고가 단 한건도 없었다.[출처: 내일신문]
26.09.02 -
[메트로신문] [혁신기업 돋보기]프라임이엔씨, 터널·원자력 방재 노하우 집약 'K-소방'으로 글로벌 공략 [2026/08/30]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 개 터널의 성능검증, 정밀점검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현장 측정, 성능 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디지털화했다.아울러 부식 방지 등을 위한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을 비롯해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까지 확보했다. 전기차가 갈수록 많아지면서 터널내 화재는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특수분야인 원자력발전소 점검·유지 관리는 프라임이엔씨가 8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2015년엔 이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Q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기존 건물의 소방 안전진단, 유지관리 뿐만 아니라 이처럼 특수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기술력을 꾸준히 축적하며 회사 전체 매출에서 일반 방재 분야는 40% 정도로 줄고 특수안전 분야는 60%까지 늘어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도 안정적이다.일반 방재의 경우 서울 약 1200곳을 포함해 전국 2000곳 가량의 건물을 담당하면서 지금까지 인사사고가 단 한건도 없었다.김 대표는 "시중에 나온 제품이 없어서 '스마트소방안전관리시스템'도 7년여 간의 노력끝에 자체적으로 개발했다"면서 "이를 통해 건물주들과 실시간으로 안전 이슈에 대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관련 시스템 덕분에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거래처가 3배 정도 늘기도 했다.(웃음)"고 말했다.이처럼 서비스·디지털 혁신, 전문기술인력 이탈방지를 위한 조직혁신 등 경영혁신 노력 성과는 매출과 고용 창출로 이어졌다. 2017년 대비 2025년 현재 매출 증가율은 302%, 고용 증가율은 187%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220억원 매출이 올해는 200억원 정도로 다소 주춤할 전망이지만 5년후 목표는 400억~500억원이다.회사는 2023년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뽑혔다. 2024년에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ESG 경영혁신,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김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메트로신문]
26.08.30 -
[이데일리] 프라임이엔씨, 소방 넘어 원전·터널로…AI 통합 안전관리 키운다 [2026/08/25][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소방시설관리업계 선두 기업 프라임이엔씨가 원자력발전소와 터널 등 특수안전 분야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건축물 통합 유지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소방·방재 분야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활용해 종합 안전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프라임이엔씨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201억2000만원이었으며 임직원도 같은 기간 68명에서 195명으로 증가했다.성장을 이끈 것은 원전과 터널 등 진입장벽이 높은 특수안전 분야다. 현재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터널 제트팬 등 관련 사업이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한다. 국내 원전 5곳 가운데 4곳에는 전문 인력을 상주시켜 소방안전 점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터널 분야에서는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제트팬은 평상시 터널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고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핵심 환기설비다. 부식된 철판 케이싱의 낙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도 개발해 특허를 얻었다.디지털 전환에도 일찍 뛰어들었다. 프라임이엔씨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건물주와 관리자가 설비 상태와 화재경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연간 비상출동 횟수는 1500회에서 750회로 절반으로 감소했고 종이 보고서 사용량도 연간 30만장에서 10만장으로 줄었다.최근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한 것도 사업 확장 의지를 반영했다. 앞으로 소방·전기·엘리베이터·기계설비·자동제어 등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AI를 활용해 설비 이상과 교체 시점을 사전에 예측하는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창업 이후 20년 넘게 안전 분야만 파고들었다. 원자력발전소 수준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소방·전기·기계설비 등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안소현(ashright@edaily.co.kr)
26.08.25 -
[불교방송] [중소기업 벤처&테크] 소방관리업에서 AI 기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2026/08/24]“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고도화해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최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 경영혁신 우수기업 기자간담회에서 “AI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프라임이엔씨는 지난 2005년 ‘프라임방재’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지난 7월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동안 소방안전 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위험물.터널 제트팬 분야까지 사업을 전개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AI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로 구축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프라임이엔씨는 약 2백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에서 유지관리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터널의 제트팬 분야는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 가운데 하나다. 제트팬은 터널 내부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가 발생할 경우 연기와 열기를 제거하는 핵심 환기설비다. 비상 상황에서 이용자의 피난과 소방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여서, 정기적인 성능 점검과 정확한 상태평가가 필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백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전국 천 184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체계적인 품질관리, 특수시설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이 결합한 결과”라고 말했다.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경영에도 노력하고 있다. 직원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골든벨’, ‘마니또’, ‘사내동우회’ 등 다양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이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근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김회택 대표는 “프라임이엔씨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26.08.24
프라임이야기 Prim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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