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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터널 등 특수시설 AI로 안전점검"프라임이엔씨는 2005년 창업 이후 20년 넘게 '안전' 한 분야만 깊게 파고들었습니다. 건축물 소방안전에서 시작해 원자력발전소, 고속도로, 터널, 기계설비,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까지 전문성을 확장해왔습니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사진)는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성장 과정을 이같이 설명했다. 프라임이엔씨는 단순 소방시설 관리에서 출발해 원전과 터널 등 특수 안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특수 안전 분야는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해 일반적인 건축물 소방 점검 시장보다 진입 장벽이 높다. 김 대표는 "원자력발전소와 특수 터널, 제트팬 같은 터널 전용 설비 등 특수 분야가 전체 매출에서 약 60%를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2025년 매출 201억2000만원, 임직원 수 195명을 기록했으며 소방시설관리업 실적 평가에서는 최근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특히 원전 분야는 프라임이엔씨가 경쟁력을 보유한 영역이다. 이 분야는 원전 소방시설 점검 능력과 안전진단 기술력뿐 아니라 인력 교육 체계 등을 까다롭게 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한다.김 대표는 "원전이나 특수 터널 안전 점검은 일회성 진단으로 끝나지 않고, 고숙련 기술자가 현장에 상주해야 한다"며 "품질과 직원 교육 등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인력만이 현장에 투입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프라임이엔씨는 국내 원전 5곳 중 4곳에 전문 인력 약 10명을 상주시켜 소방 안전 사항을 매일 점검·관리하고 있다.터널 안전의 핵심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고 공기를 순환시키는 제트팬 설비다. 김 대표는 "제트팬을 점검하기 위해서는 터널 내 한 차로의 교통을 통제해야 하고 지방자치단체 허가도 까다로워 현장 점검에 어려움이 컸다"며 "전국 400여 개 터널을 관리하며 축적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고 전했다.프라임이엔씨의 다음 목표는 인공지능(AI)과 접목이다. 회사는 소방·전기·엘리베이터·제트팬·자동제어 데이터를 한데 묶어 건물 설비의 이상 가능성과 교체 시점을 미리 알려주는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 사업을 위해 최근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했다.향후 5년 안에 매출 400억~500억원을 달성한다는 것이 김 대표의 목표다.[권오균 기자]
26.08.24 -
프라임이엔씨, 기술력으로 전국 400개 터널·원전 소방 안전관리 싹쓸이소방 및 특수시설 안전관리 전문기업 '프라임이엔씨'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방시설 안전진단·용역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전국 400여개 터널 환기설비 관리와 원자력발전소 소방 사업을 아우르며 3년 연속 소방시설 분야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프라임이엔씨는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주관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프라임이엔씨는 최근 전국 400여개 터널에 설치된 제트팬(Jet Fan)을 모바일로 진단하고 성능평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모바일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제트팬은 터널 내부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핵심 환기설비다.회사는 기술력을 앞세워 터널 소방환기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용역 시장 점유율 50%, 원자력발전소 소방 PQ 용역 계약 점유율 80%를 기록했다.전체 시장 1200여개 업체 중 원전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곳은 10여 개 남짓이다.터널·원전 등 특수시설(매출 비중 60%) 외에도 일반 제조업체 및 대형 건물(40%)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행법상 제조업 현장은 산업안전관리자를 의무 채용해 상주시키고 소방·전기 직무를 겸직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적인 소방안전 관리 한계가 꾸준히 제기됐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할 경우 전문가가 매달 방문해 정밀 점검을 진행하고, 연 2회 법적 소방안전점검 기준에 맞춘 정밀 리포트를 제공한다"며 "내부 인력 운용 대비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감사 및 안전사고 리스크를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실적 성장세도 견고하다. 3년 전 200억원, 지난해 230~24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원전 시공 관련 미수금 소송(약 35억원 규모) 영향으로 약 200억원으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으나 내년 소송 결과가 반영되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회사 측은 2030년까지 매출 400억~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김 대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동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26.08.24 -
프라임이엔씨, 소방안전회사 넘어 AI 통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소방점검업체로 출발한 프라임이엔씨가 사명을 바꾸고 인공지능(AI) 기반 통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습니다. 소방시설 점검이라는 단일 업역에 머물지 않고 전기, 기계, 터널까지 아우르는 유지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0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프라임이엔씨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프라임이엔씨는 그동안 소방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기계, 전기, 위험물, 터널 제트팬(터널 내 환기 및 배연 설비) 분야까지 사업을 넓혀왔습니다. 지난달 프라임이엔씨는 사명을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 교체가 아니라 소방점검을 넘어 기계·전기 안전까지 포괄하는 사업구조 확장을 상징합니다. 사업모델도 재정비했습니다. 프라임이엔씨는 △소방안전진단 △소방시설 유지관리 △특수건축물 유지관리 △기계설비 성능점검을 4대 사업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방공사, 전기공사, 건축공사, 기계설비공사, 가스공사 등 전문 건설영역을 더했습니다. 점검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선과 시공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구조를 만든 것입니다. 원자력발전소와 도로공사 특수터널 유지관리, 제트팬 정밀 성능점검 등 고난도 특수사업이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기술 전환의 중심에는 연구개발 조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프라임이엔씨는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축으로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널 제트팬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는 데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국가 핵심 인프라의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 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제트팬은 터널 내부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핵심 환기설비인데요. 프라임이엔씨는 터널용 제트팬 점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장 측정부터 성능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습니다. 앞서 개발한 스마트 소방관리 시스템도 사업모델 전환의 발판이 됐습니다. 프라임이엔씨는 2010년부터 소방 정보기술(IT) 로드맵을 준비해 7년에 걸친 개발 끝에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현장 점검 결과를 데이터화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보고서와 이력 관리까지 시스템화한 것이 핵심입니다. 김 대표는 "소방안전업계가 열악해서 스마트 소방관리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7년의 노력 끝에 시스템을 마련한 뒤 직원이 건물주와 실시간 소통을 하면 오작동 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스마트 소방관리 시스템 개발 이후 거래처가 3배 정도 늘어났다"며 "미리 준비했더니 기회가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 단계는 소방을 넘어선 통합관리입니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기, 엘리베이터, 기계설비, 자동제어 등을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하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한 해외 진출도 노리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는 법으로 소방대상물을 전부 점검해서소방서에 제출하도록 돼있다 보니 소방점검 안전진단은 우리나라가 매우 우수하다"며 "건물에 필요한 유지관리를 통합하는 체계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를 해외에 매칭하기 위한 논의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26.08.24 -
[르포] "AI로 K-방재·안전기술 선도"…프라임이엔씨 가보니"인공지능(AI)을 활용해서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게 아니라, 미리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지난 20일 서울 가양동 본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소방방재 분야에 정보기술(IT)과 AI를 적극 접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선정한 경영혁신 우수기업인 프라임이엔씨는 2005년 설립된 방재·안전관리 전문기업이다. 건축물 소방시설 안전관리를 시작으로 고속도로 터널, 원자력발전소 등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특수안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270개 터널의 소방·환기 관련 용역의 50%, 원자력발전소 관련 용역 가운데 80%를 맡고 있다.회사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것은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이다. 프라임이엔씨는 2010년 개발에 착수한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에 선도적으로 나섰다. 김 대표는 "소방업계가 열악해 우리가 쓰고 싶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는 곳이 없었다"며 "7년 정도 직접 개발해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말했다.프라임이엔씨는 이 시스템과 연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과거에는 화재경보가 오작동하면 직원이 현장으로 직접 출동해야 했지만, 지금은 앱을 통해 현장 사진과 설비 정보를 확인하고 원인을 파악해 조치 방법을 안내한다. 그 결과 불필요한 비상출동이 연간 1500회에서 750회 수준으로 줄었다.대형 터널에 설치하는 환기 설비인 제트팬의 성능평가 모바일 앱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정비 이력과 불량 현황 등 제트팬의 상태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이미지 확대프라임이엔씨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제트팬 성능평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진=프라임이엔씨]선도적인 기술력은 코로나19 당시 성장의 발판이 됐다. 일찌감치 구축한 비대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이 비대면 서비스 확산과 맞물려 주목받으면서 거래처가 단숨에 3배 가까이 늘었다. 실적도 가파르게 성장했다. 2017년 50억원이던 매출은 2025년 201억원으로 302% 뛰었고, 임직원 수는 같은 기간 68명에서 195명으로 증가했다. 소방시설관리업 실적 평가에서도 2020~2021년에 이어 2024년부터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프라임이엔씨는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영역을 한 단계 더 확장할 계획이다. 발전소 등에서 활용하는 고장 예측 시스템을 건물 안전관리에 접목해 설비 이상을 사전에 파악한다는 구상이다. 고장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건물주에게 알리고, 부품 교체 등 필요한 조치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소방시설에만 머물지 않고 전기·엘리베이터·기계설비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김 대표는 "전기나 소방, 엘리베이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의 앱에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AI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국내에서 입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김 대표는 "소방안전점검은 대한민국이 세계 1위 수준"이라며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해외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아주경제]
26.08.24 -
프라임이엔씨 "소방관리 3년 연속 1위…안전 넘어 통합 엔지니어링으로"[서울경제TV=정준엽기자] "AI(인공지능)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21일 서울 강서구 프라임이엔씨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소방시설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기술력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안전 전문 기업에서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소방시설관리 3년 연속 1위…전문인력 앞세워 경쟁력 강화"프라임이엔씨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과 2021년 실적까지 포함하면 총 다섯 차례 업계 1위를 차지했다.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소방시설관리업체의 실적과 기술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주된 평가 기준은 소방 점검 안전 진단 계약 총액이며, 이와 함께 직원에 대한 교육, 상주 용역 등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품질 관리 등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결과는 매년 7월 말 공시된다.김 대표는 올해 전국 118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연구개발, 품질관리, 특수시설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이 가운데 그는 전문 인력을 회사의 주요 경쟁력으로 꼽았다.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고난도 시설의 유지보수 업무는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과 전문인력을 요구한다. 김 대표에 따르면 이 같은 역량을 갖춰 실질적으로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업체는 국내 10곳 안팎이다.김 대표는 "국내 원자력발전소 4곳에 전문 인력을 투입해 소방·안전에 관한 모든 항목을 매일 점검·브리핑·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프라임방재→프라임이엔씨' 새출발…AI·디지털로 사업 확장회사는 소방시설관리를 넘어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기존 '프라임방재'에서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하고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전환에 나섰다.현재 약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에서 유지관리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방뿐 아니라 건축·기계·전기·위험물·터널 제트팬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 상태다.특히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와 디지털 기술에 접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터널 제트팬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분야의 디지털 전환도 추진하고 있다.제트팬은 터널 내부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환기설비다. 비상 상황에서는 이용자의 피난과 소방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기적인 성능검증과 상태 점검이 요구된다.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현장 측정부터 성능평가,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과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 등 관련 특허도 확보했다. 향후 AI 데이터 기반의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안전관리와 엔지니어링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매출 201억 원…"5년 내 최대 500억 원 목표"한편, 프라임이엔씨의 지난해 매출은 201억 원으로 집계됐다.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제트팬 등 특수시설 관련 안전 부문 매출이 약 60~70%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나머지 매출은 일반 방재 사업 부문이 차지하고 있다.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억 원 감소했으나, 8년 전인 2017년과 비교하면 약 302% 증가한 수치다. 김 대표는 올해부터 실적이 다시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김 대표는 "현재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제트팬 등 특수시설 관련 안전 부문 매출이 약 140억 원 정도"라며 "5년 후에는 전체 매출이 400억~50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jyjeong@sedaily.com
26.08.24 -
“화재경보 오작동 때마다 출동?”…앱으로 출동 절반 줄이고, AI 예측 앞둔 소방관리업체[헤럴드경제=홍석희·김서현 기자] 화재경보가 오작동할 때마다 관리업체 직원이 현장에 출동하던 때가 있었다. 소방시설 관리업체 프라임이엔씨는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직원이 직접 나가지 않고도 앱으로 오작동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제는 모바일을 바탕으로 원전·터널 등 특수안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20일 서울 강서구 프라임이엔씨 사무실에서 만난 김회택 대표는 “앱에서 현장 사진과 조치 방법을 공유해 현장 관리자가 직접 대응할 수 있다”며 “누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면 가져다 쓰고 싶었는데 소방업계가 영세해 개발하는 곳이 없었다. 결국 직접 7년 동안 만들었다”고 말했다.회사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소방대상물 275만5057개소 가운데 전문업체에 위탁해 관리하는 곳은 20만3272개소로 7.3%다. 나머지 92.7%는 건물 관계인 등이 관리한다. 박길종 프라임이엔씨 이사는 “소방시설 대부분이 비전문가에게 맡겨져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회사”라고 전했다.비전문가 관리 건물의 가장 큰 문제는 안전 공백이다. 음식점이나 담배 연기, 습기, 노후 감지기 등으로 화재경보가 반복해서 잘못 울리면 관리자가 수신기를 끄거나 소방펌프를 잠가두는 경우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 대표는 “한 번 꺼놓으면 5년, 10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는 경우가 있다”며 “그러다 실제 화재가 나면 속수무책인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프라임이엔씨는 지난 2010년부터 자체 소방 IT 시스템 개발에 들어가 2017년 모바일 기반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을 완성했다. 점검 결과와 시설 이력을 데이터로 남기고 건물주·관리자와 실시간 공유하는 방식이다. 박 이사는 “연간 비상출동이 1500회에서 750회로 절반가량 줄었다”고 설명했다.모바일 시스템이 본격적인 성장 동력이 된 건 코로나19 때였다. 이미 시스템을 완성해둔 상태에서 비대면 관리 수요가 커지자 거래처가 약 3배 늘었다. 김 대표는 “미리 준비하고 있었더니 기회가 오더라”며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이 회사가 성장하는 첫번째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현재 프라임이엔씨가 관리하는 건물은 서울 1200곳을 포함해 전국 약 2000곳이다. 2017년 50억원이던 매출은 지난해 201억2000만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직원 수는 68명에서 195명으로 증가했다.프라임이엔씨는 2005년 프라임방재로 출발했으나 지난달 사명을 바꿨다. 소방시설 유지관리에서 원자력발전소, 도로터널, 제트팬 등 특수안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했기 때문이다. 현재 원전·특수터널·제트팬 등 특수안전 분야가 회사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한다.디지털 전환은 터널 내 제트팬 안전관리로도 이어졌다. 제트팬은 평상시 터널 내부의 매연을 환기하고 화재 때 연기와 열기를 제어하는 설비다. 프라임이엔씨는 전국 400여개 터널의 제트팬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데이터를 축적해 모바일 진단시스템을 개발했다.모바일 진단시스템을 통해 제트팬 측정부터 성능평가·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제트팬은 터널 천장에 설치돼 점검이 쉽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면 케이싱 고정부가 부식돼 낙하할 위험도 있다. 회사는 이를 줄이기 위한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도 개발해 특허를 냈다.이제 다음 단계는 AI다. 프라임이엔씨는 소방·전기·엘리베이터·제트팬·자동제어 데이터를 한데 묶어 건물 설비의 이상 가능성과 교체 시점을 미리 알려주는 통합 유지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고장이 난 뒤 사람을 보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이상을 찾아내겠다는 것이다.김 대표는 “예를 들어 펌프가 3년 뒤쯤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거나 베어링을 언제 교체해야 하는지 미리 알려주는 방식”이라며 “건물주도 갑자기 비용을 쓰는 게 아니라 사전에 예산을 잡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향후 5년 안에는 매출 400억~500억원을 달성한다는 것이 김 대표의 목표다. 전문인력 확보는 과제다. 김 대표는 “최근 1~2년 차 기술자의 이직이 크게 늘은 게 가장 고민되는 문제”라며 “영세업체 중에는 인력을 구하지 못해 사업을 접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김서현 snsd@heraldcorp.com,홍석희 hong@heraldcorp.com
26.08.24 -
프라임이엔씨 "터널 안전부터 AI까지…안전관리 패러다임 바꾼다"2020년 2월 17일 낮 12시 23분께 전북 남원시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 질산 1만8000ℓ를 실은 탱크로리 등 차량 30여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불이 났다. 터널 내부는 검은 연기와 유독가스로 뒤덮였다. 이 사고로 5명이 숨지고 43명이 다쳤다. 밀폐된 터널은 연기와 유독가스에 특히 취약하다. 연기가 시야를 가리면 대피와 진압도 어려워진다.당시 터널 내부에 제트팬(Jet Fan)이 설치되지 않았던 점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왔다. 제트팬은 터널 천장에 설치돼 강한 기류로 내부를 환기하는 대형 장치다. 평소에는 차량 매연을 배출하고, 화재 시에는 연기와 유독가스를 밖으로 빼내 대피와 소방 활동을 돕는다. 비상시 제대로 작동해야 하는 만큼 정기 점검이 필수적이다.프라임이엔씨는 소방안전과 터널 제트팬 등 안전설비의 성능 진단과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주관 기자간담회에서 "제트팬 같은 터널 내 특수 설비를 점검하려면 차로를 통제해야 하고 허가도 필요해 유지관리가 쉽지 않다"며 "불이 나면 제트팬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성능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제시하는 게 프라임이엔씨가 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2020년 2월 17일 낮 12시 23분께 전북 남원시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에서 발생한 연쇄 추돌사고 현장에 검은 연기와 유독가스가 퍼지고 있다. 연합뉴스기술과 데이터로 현장 문제 해결…업계 3년 연속 '1위'프라임이엔씨는 사매2터널 사고 이듬해인 2021년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 측정부터 데이터 분석, 이력관리,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김 대표는 "작업자 경험에 의존하던 점검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한 결과, 업무수행 속도가 2배 빨라지고 사후서비스(A/S) 요청도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프라임이엔씨는 이중 결합 구조의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도 개발해 특허를 확보했다. 장기간 방치된 제트팬은 외부 케이싱이 녹슬거나 고정 볼트가 빠져 낙하와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2017년 선보인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은 현장 기술자가 점검 결과와 시설 이력을 모바일로 관리하고 건물주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화재경보기 오작동 등이 발생하면 모바일로 조치 방법을 안내한다. 박길종 경영지원본부장은 "시스템 도입 이후, 종이보고서는 66%, 비상 출동은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제트팬관리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이미지. 프라임이엔씨'임펠러 없는 환기팬'과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 등 회사가 보유한 특허 상당수도 이처럼 현장의 문제를 기술과 데이터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이런 방식이 프라임이엔씨의 성장 동력이란 설명이다. 그 중심에는 자체 연구조직인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가 있다. 두 연구소는 인공지능(AI) 기반 터널 안전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프라임이엔씨는 지난해 연구·개발(R&D)에 연 매출의 5.3% 수준인 11억원을 투입했다.현장 전문인력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소방시설관리사 자격을 갖춘 기술자 10명 이상을 포함한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국가 핵심 인프라의 유지관리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프라임이엔씨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업계 1위를 기록했다. 2020년과 2021년까지 포함하면 총 다섯 차례 업계 정상에 올랐다.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프라임이엔씨 본사에서 열린 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주관 기자간담회에서 김회택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안전 전문에서 'AI 기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2005년 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로 출발한 프라임이엔씨는 지난달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소방안전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위험물·터널 제트팬 분야 등 전반을 아우르는 'AI 데이터 기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앞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26.08.24 -
[현장+] 소방부터 원전·터널 안전 강화…프라임이엔씨, 소방안전관리 전문화 선도매일일보 = 이지완 기자 | 소방시설 전문관리 기업 프라임이엔씨가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원자력발전소와 터널, 제트팬 등 고난도 특수시설로 안전관리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장에서 축적한 소방안전 기술과 데이터를 특수시설 진단에 접목하며 ‘사고 이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메인비즈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프라임이엔씨 본사에서 ‘경영혁신 우수기업 팸투어’를 열고 프라임이엔씨 사업 현황과 기술혁신 사례를 공개했다.프라임이엔씨는 2005년 프라임방재로 출발한 안전관리 전문기업이다. 지난 7월 사명을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하고 소방 중심 사업에서 건축·기계·전기·위험물과 터널 제트팬을 아우르는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현재 약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원자력발전소와 도로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국가 핵심 인프라의 유지관리·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소방 분야에서 쌓은 경쟁력은 사업 확장의 기반이 됐다. 회사 따르면 2024년부터 올해까지 프라임이앤씨는 3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1위를 기록했다.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한 집계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국 1184개 업체다. 김회택 프라임이엔씨 대표는 “최근에는 원전과 터널 등 특수안전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원자력발전소와 특수터널, 제트팬 같은 특수설비 분야가 현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일반 방재는 40% 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인 분야가 터널 제트팬이다. 제트팬은 평상시 터널 내 매연과 일산화탄소를 배출하고 화재 때는 연기와 열기를 제어해 이용객의 대피와 소방활동을 돕는 핵심 설비다. 그러나 이 설비는 설치 이후 유지보수가 어렵다. 10년, 20년동안 방치되는 경우도 다수인데, 이 가운데 터널 천장에 설비를 고정하고 있던 나사가 부식돼 낙하하는 사고도 발생한다. 프라임이엔씨는 이러한 현장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400여개 터널의 성능검증·정밀점검 과정에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현장 측정부터 성능평가와 보고서 작성까지 디지털화했다. 나아가 낙하를 방지 할 수 있는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을 개발해 관련 특허도 확보했다.이 같은 전문성이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국내 소방시설 관리 구조가 자리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국 소방대상물 약 275만5000곳 가운데 전문 소방시설관리기업이 관리하는 건물은 20만3000곳으로 7.3% 수준이다. 상당수 시설의 일상적인 안전관리가 비전문 영역에 놓여 있다.박길종 프라임이엔씨 이사는 “일반 사업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자는 법정 자격요건 충족이나 겸직 형태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전문업체에서는 장기간 현장을 경험한 기술자가 장비를 활용해 시설의 실제 작동 여부까지 확인한다”며 “프라임이엔씨는 소방시설관리사 등 고급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을 통해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경보시설 등을 진단하고 불량이 확인되면 수리와 개선까지 연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박길종 프라임이엔씨 이사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메인비즈협회 제공실시간 앱으로 소방안전 관리, ‘디지털 전환’ 선도프라임이엔씨가 전문성을 끌어올린 또 다른 축은 안전관리의 디지털화다. 회사는 2010년부터 스마트 소방안전관리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약 7년에 걸쳐 모바일 기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과거에는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할 때마다 관리업체 직원이 현장으로 출동해야 했다. 현재는 모바일 앱을 통해 건물주·관리자와 설비 상태와 사진을 실시간 공유하고 초기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경보가 실제 화재인지 오작동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장 관리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디지털화는 건물 관리의 ‘연속성’도 높였다. 점검 결과와 설비 이력을 데이터로 남기면서 담당자가 교체돼도 과거 관리 내역이 단절되지 않는다. 프라임이엔씨는 시스템 구축 이후 연간 종이 보고서 사용량이 30만쪽에서 10만쪽으로 66% 줄었고, 비상 출동도 연간 1500회에서 750회로 절반 감소했다고 밝혔다. 향후에는 범위를 더 넓힌다. 소방뿐 아니라 전기와 엘리베이터, 제트팬, 자동제어 등을 하나의 유지관리 체계로 연결하고 AI를 활용한 설비 고장예측 기능까지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김 대표는 “펌프나 베어링 등에 문제가 생길 시점을 미리 알려 건물주가 예산을 준비하도록 하는 개념”이라며 “사고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방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다.프라임이엔씨는 이 같은 기술경쟁력의 출발점은 결국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해 조직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원전과 터널처럼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숙련된 기술자가 오래 근무할수록 현장 경험과 노하우도 회사 내부에 축적된다.이에 프라임이엔씨는 성과공유제와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직원 5명 이상이 모이면 활동비를 지원하는 ‘골든벨’, 동호회 지원, 건강검진 등 장기근속을 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일자리와 조직문화 개선을 토대로 2023년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프라임이엔씨는 앞으로 소방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전기·기계·엘리베이터·자동제어 등 건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영역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설비 이상을 사전에 예측하고, 점검부터 유지관리까지 연결하는 미래형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김 대표는 “3년 연속 업계 1위라는 성과는 고객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가 되겠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소방을 넘어 건물 전체의 안전과 유지관리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
26.08.24 -
프라임이엔씨(주),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3년 연속 1위평가액 108억9273만원, 지난해 대비 15억7416만원 증가2위 (주)유일이엔지 약 10억원 늘어, 3위는 한국소방안전원[FPN 최누리 기자] = 최근 프라임방재(주)에서 사명을 변경한 프라임이엔씨(주)(대표 김회택)가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회장 이기배, 이하 관리협회)는 31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소방시설관리업체 점검능력평가’ 결과를 공시했다고 밝혔다.소방시설관리업체 점검능력평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이 적정한 관리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점검실적과 기술력, 경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공시하는 제도다. 점검능력평가 결과를 공시받은 업체만 소방시설 등의 자체점검 업무를 도급받을 수 있다. 올해는 소방시설관리업체 1184개사(2026년 7월 31일 기준) 중 평가를 신청한 1119개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1095개사보다 24개사(2.2%) 늘어난 규모다.평가 결과 프라임이엔씨가 108억9273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평가액 93억1857만원보다 15억7416만원 증가했다.2위는 83억1226만원을 기록한 (주)유일이엔지로 지난해보다 10억5373만원 늘었다. 이어 한국소방안전원(59억6317만원), (주)한방(40억7185만원)이 각각 3ㆍ4위를 차지했다. 리스크테크(주)(34억202만원)는 지난해 6위에서 한 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리협회에 따르면 올해 업체들의 총실적금액은 5813억원으로 지난해 5228억원보다 약 11.2% 증가했다. 업체당 평균 실적금액은 5억1947만원으로 전년 4억7740만원 대비 8.8% 늘었다.실적금액이 5억원 이상인 업체는 지난해 346개사에서 올해 407개, 10억원 이상 업체는 88개사에서 120개사, 20억원 이상 업체는 20개사에서 24개사로 각각 증가했다. 관리협회 관계자는 “점검능력평가 신청 업체와 평가액 규모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공시 결과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도 실적평가를 신청한 소방시설관리업체는 관리협회가 발행하는 점검능력평가 종합확인서 등 6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아 각종 입찰의 제출 서류로 활용할 수 있다.[출처: 소방방재신문][기사원문]프라임이엔씨(주),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3년 연속 1위:FPN Daily
26.07.31 -
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프라임이엔씨’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술·AI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전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프라임이엔씨(대표이사 김회택)는 소방시설관리 분야를 비롯해 건축·기계·전기·정보통신·터널 제트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명변경이 사업 다각화에 따라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현재 200명의 전문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등 대형 산업시설 등 특수 현장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원자력발전소와 한국도로공사 270여 개 터널 등의 기계·소방·자동제어·제트팬 분야 통합 유지보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2024~2025년)을 포함해 총 네 차례 업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연구개발 분야에서는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AI 기반 터널 안전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전국 400여 개 터널의 제트팬 성능검증과 정밀점검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앱’을 자체 개발해 측정값 기록부터 평가등급 산정,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으며,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 안내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프라임이엔씨는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골든벨·마니또·10만원의 행복·사내동우회 등 다양한 사내제도 운영 및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공로로 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일자리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ESG 경영혁신,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프라임이엔씨 김회택 대표이사,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2024). / 프라임이엔씨 제공김회택 대표이사는 “프라임미래혁신연구소와 도시인프라융합연구소를 중심으로 터널 제트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분야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말했다.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출처: 한경닷컴][기사원문] 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확대 | 한국경제
26.07.07 -
AI·스마트 인프라 시대…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소방·기계·전기·통신 아우르는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본격 도약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계, 소방, 전기, 통신 등 다각화된 공종을 연계해 시너지를 내는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가 사명을 ‘프라임이엔씨㈜’로 변경하고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새로운 사업 체계를 본격화한다.이번 사명 변경은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건축·기계·전기·소방·정보통신·터널 제트팬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다. 기존의 방재 영역을 넘어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프라임이엔씨(대표 김회택)는 200명의 전문 엔지니어를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와 도로 터널, 대형 산업시설 등 특수 현장 중심의 통합 유지보수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270여 개 장대 터널에 기계·소방·자동제어 분야의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전국 400여 개 고속도로 터널 점검 경험을 통해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임펠러 없는 환기팬 등 다수의 방재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이러한 사업 확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방시설관리업 실적평가 전국 1위를 네 차례(2020·2021·2024·2025년) 차지했으며, 최근 2년 연속으로 기술력과 신인도를 포함한 평가 대상 전 부문 동시 1위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3년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기업’ 선정, 2024년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 등 대외적인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김회택 대표는 “연구소를 중심으로 터널 제트팬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R&D를 강화하고, AI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구축해 시장에서 신뢰받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사명 변경에 따른 포부를 밝혔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출처: 동아일보][기사원문] AI·스마트 인프라 시대…프라임방재, ‘프라임이엔씨’로 사명 변경|동아일보
26.07.06 -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2년 연속 1위프라임방재(주)(대표 김회택)가 2년 연속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회장 이기배, 이하 관리협회)는 31일 누리집(www.kfma.kr)에 2025년도 소방시설관리업자 점검능력평가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관리업자 점검능력평가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이 적정한 소방시설관리업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소방점검실적과 기술력, 경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공시하는 제도다. 점검능력평가 결과가 공시돼야 소방시설 등에 대한 자체점검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점검능력평가는 1134개사(2024년 12월 31일 기준) 중 평가를 신청한 1095개사(전체 대비 96.5%)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년 대비 81개사가 증가한 수치다. 점검능력평가 결과 프라임방재가 93억1857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주)유일이엔지(72억5853만원), 3위는 한국소방안전원(59억5034만원), 4위는 (주)한방(43억4572만원), 5위는 (주)건국이엔아이(31억2282만원)가 차지했다. 관리협회에 따르면 총 점검능력평가액은 4666억1739만원, 실적평가액은 2347억9829만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535, 318억원 증가했다. 관리협회 관계자는 “2025년도 점검능력 평가를 신청한 소방시설관리업체는 관리협회에서 발행하는 점검능력평가 종합확인서 등 여섯 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아 각종 입찰 시 제출 서류로 사용할 수 있다”며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점검능력 평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관리협회는 지난해 계약 체결 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민간 분야 중 공동주택의 경쟁입찰 431건을 분석한 결과 세대점검 미포함 기준 자체점검비 이행 비율은 41.5, 세대점검 포함은 45.8%로 조사됐다. 공공분야의 경우 종합점검 계약 523건 중 용도와 면적이 동일한 100건을 추출해 분석한 결과 실제 계약금액이 법정 표준자체점검비 대비 평균 42.9%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일 점검한도 면적 축소와 등급별 점검인력 배치 등으로 인건비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저가 발주 관행 등이 지속되는 거로 보인다는 게 관리협회 분석이다. 관리협회는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건축물의 안전 확보를 통해 공공의 안녕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책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출처: 소방방재신문] [기사원문] 프라임방재(주),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 평가 2년 연속 1위:FPN Daily
25.08.04 -
2024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 산업포장 인터뷰 25.02.27 -
김회택 프라임방재 대표, 2024년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 '산업포장' 수상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경영혁신대전은 기술·경영혁신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산업포장’을 수상한 김회택 대표는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 개발 및 다수 특허 출원 등을 비롯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내제도 운영(골든벨·마니또·10만원의 행복·사내동우회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위한 노력(디지털 경영, 탈탄소 연계 경영혁신)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프라임방재는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원자력발전소 및 터널안전분야에 특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원자력발전소와 한국도로공사의 전국 270여개 터널의 환기 및 방재시설도 위탁관리하고 있다. 그 외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현대건설 등 다수의 대기업과 한국공항공사, 한국중부발전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안전업무 전반을 수행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0여명의 안전전문 기술자가 근무 중이며, 2024년에도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에서 공시한 ‘2024년 소방시설관리업 점검능력평가’에서 실적평가·기술력평가·경력평가·신인도 평가 등 전 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고용증가율이 223.53%, 매출증가율이 305.98%에 이르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도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도 선정돼 대통령 인증패를 수상했다. 안전전문기업으로는 프라임방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김 대표이사는 “국민안전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실현을 구현하고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소방 업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리딩 컴퍼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출처] 한국경제
24.11.22 -
중소기업 기술 경영혁신대전 '산업포장' 수상지난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포장’의 법상 효력은 훈장과 동일하며, 훈장에 버금가는 상훈 중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산업포장’을 수상한 김회택 대표는 스마트 소방관리시스템 개발 및 다수 특허 출원 등을 비롯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내제도 운영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위한 노력(디지털 경영, 탈탄소 연계 경영혁신)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중소기업 경영혁신대전은 기술·경영혁신으로 우수한 성과 달성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안전전문업체로는 프라임방재㈜가 선정됐다.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투자와 프로세스 개선으로 소방 업계를 대표하는 리딩 컴퍼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안전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꾸준히 지속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실현 구현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기사원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4548
24.11.14 -
프라임방재-숭실사이버대, 산학협력 체결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소방·안전 전문기업 프라임방재㈜(대표 김회택)와 산학협력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숭실사이버대학교는 프라임방재㈜와 지난 14일 오후 3시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프라임방재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위탁교육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숭실사이버대 이창우 입학홍보처장, 입학팀 배용진 과장을 비롯해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 유명환 기술사업본부 이사, 김원규 기술사업본부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소방·안전 분야 전문기업인 프라임방재는 터널 및 원자력 분야 등 전문 엔지니어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원자력발전소 및 터널 안전 분야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터널 시스템에 쌓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트팬 연구팀을 발족하여 국내·외 제트팬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한 ‘모바일 제트팬 진단 앱’을 개발했으며, ‘제트팬 정밀점검’을 적용하는 등 관련 업계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장대터널 등 약 270개소의 터널의 소방·기계(환기, 자동제어) 분야를 통합, 위탁관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산학협력 위탁교육협약을 통해 향후 프라임방재 임직원들이 숭실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매 학기 학점 당 수업료 50%의 감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는 “산업체위탁전형 운영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숭실사이버대와 산학협력 위탁교육체결을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프라임방재 소속 임직원들이 배움을 통해 소방·안전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기사원문: https://idsn.co.kr/news/view/1065602525200859
24.08.20 -
프라임방재,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소방전문업체 프라임방재가 지난 4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둔 국내 100대 기업을 선정하여, '대통령 인증패' 및 '고용노동부장관' 인증서를 수여하고, 일자리 창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루어졌다.프라임방재는 스마트제트팬 시스템 등 기술혁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청년고용증가율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금번 선정된 100대기업은 정책자금 지원, 정기세무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 200여 개의 행정적·재정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기업의 공로를 치하했다.대기업군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오뚜기, 삼일회계법인 등 29개사, 중견기업으로는 넷마블에프앤씨, 종근당건강 등이 선정되었고, 중소기업에는 IT기업 올림플래닛과 안전전문기업 프라임방재(주)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프라임방재는 터널·원자력 분야 등 전문엔지니어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원자력발전소 및 터널 안전 분야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소방관리업 시공능력평가 업계 1위를 달성했고, 코로나 시기에는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소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전·보안 등 품질 절차가 까다로운 ‘원자력 Q등급’을 2015년도에 획득하여, 현재 국내 원자력발전소 5곳 중 4곳을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또한, 터널 시스템에 쌓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트팬 연구팀을 발족하여 국내·외 제트팬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앱’을 개발하여 ‘제트팬 정밀점검’을 적용하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장대터널 등 약 270개소의 터널의 소방·기계(환기, 자동제어) 분야를 통합하여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과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전문기업으로서 ESG경영에 중요한 축인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지속성장을 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중앙일보][ 기사원문-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5256]
23.12.15 -
프라임방재,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 선정<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좌측부터) 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 프라임방재 제공>지난 4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다.고용노동부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둔 국내 100대 기업을 선정하여, ‘대통령 인증패’ 및 ‘고용노동부장관 ’인증서‘를 수여하고, 일자리 창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이 이루어졌다.이번 선정된 100대 기업은 정책자금 지원, 정기세무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 200여 개의 행정적·재정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 기업의 공로를 치하했다.대기업군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오뚜기, 삼일회계법인 등 29개 사, 중견기업으로는 넷마블에프앤씨, 종근당건강 등이 선정되었고, 중소기업에는 IT기업 올림플래닛과 안전전문기업 프라임방재(주)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좌측) 터널 제트팬 종합시험 및 안전교육 행사, (우측) 일자리 으뜸기업 대통령 인증패 / 프라임방재 제공 >프라임방재(대표이사 김회택)는 소방·안전 전문기업으로 터널·원자력 분야 등 전문 엔지니어 2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스마트 제트팬 시스템 등 기술혁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청년고용 증가율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프라임방재는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원자력발전소 및 터널 안전 분야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소방관리업 시공능력평가 업계 1위를 달성했고, 코로나 시기에는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소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전·보안 등 품질 절차가 까다로운 ‘원자력 Q등급’을 획득하여, 현재 국내 원자력발전소 5곳 중 4곳을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또한, 터널 시스템에 쌓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트팬 연구팀을 발족하여 국내·외 제트팬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 ‘모바일 제트팬 진단 앱’을 개발하여 ‘제트팬 정밀점검’을 적용하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장대터널 등 약 270개소의 터널의 소방·기계(환기, 자동제어) 분야를 통합하여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안전전문기업으로서 ESG 경영에 중요한 축인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속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과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매일경제][기사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0532?sid=101]
23.12.15 -
캡스텍, 프라임방재와 '화재예방 컨설팅' 맞손캡스텍, 프라임방재와 '화재예방 컨설팅' 맞손 캡스텍은 ‘프라임방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캡스텍은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 자회사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New ICT 서비스 혁신 그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비전을 품고 ‘The Facility Expert(종합시설관리 전문기업)’로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프라임방재는 소방시설 점검능력을 평가하는 소방관리분야에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소방방재 전문기업으로 관리하는 모든 소방시설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기계, 전기. 위험물 점검 등 종합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라임방재연구소’에서는 지진, 재난분야의 신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캡스텍은 종합시설관리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된 ‘화재예방법(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방시설법(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프라임방재’와 적극 협력해 선제적으로 화재예방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김회택 프라임방재 대표는 “화재위험으로부터 더 안전한 세상, 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해 온 프라임방재는 캡스텍과 함께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비즈니스 협력모델의 성공사례를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세훈 캡스텍 대표는 “화재사고는 한 순간이라도 방심하면 자칫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 커다란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모두 주의를 기울여 예방활동에 힘써야 한다”며 “종합시설관리 전문기업으로서 시민들이 안전한 시설 내에서 안심하고 머무르며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이 예방 차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신아일보][기사원문-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3311]
23.02.27 -
프라임방재㈜,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소방안전관리 부문 1위 수상프라임방재㈜,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소방안전관리 부문 1위 수상소방전문업체 프라임방재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소방안전관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2021년도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2021년 9월 28일 오후 12시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보타닉파크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여 수상하는 행사이다. 프라임방재는 코로나 시기에도 비대면 ‘소방관리 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수상안전체험, 생존수영 개최등으로 안전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객만족서비스 대상은 프라임방재의 검증된 기술력과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가 바탕이 되었다. 프라임방재연구소에서는 올해 도로터널의 제트팬안전진단 ‘스마트앱’을 개발하여 한국도로공사등 전국의 200여 터널에 적용하였으며, ‘임펠러 없는 환기팬’과 ‘제트팬 케이싱의 탈락방지 블록형 케이싱’의 특허를 등록하여 특수터널의 안전을 강화하는 기술개발에도 투자하였다. 이러한 기술투자의 결과로 2021년도 ‘소방점검능력평가’에서 전국 1047개 업체 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2020년도에 이은 2년 연속 1위 수상으로 알려졌다. 소방점검능력평가는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와 같이 ‘소방청 고시’에 따라 업체별 기술력과 실적,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공시하는 제도이다.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겠다”라며, “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중앙일보][기사원문 www.joongang.co.kr/article/25010762#home]
21.11.02 -
프라임방재,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소방안전관리 부문 대상 1위 수상[잡포스트] 박순철 기자 = 소방전문업체 프라임방재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소방안전관리 부문 대상 1위를 수상 프라임방재는 코로나 시기에도 비대면 ‘소방관리 앱’을 개발하여 고객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수상안전체험, 생존수영 개최등으로 안전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객만족서비스 대상은 프라임방재의 검증된 기술력과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가 바탕이 되었다. 프라임방재연구소에서는 올해 도로터널의 제트팬안전진단 ‘스마트앱’을 개발하여 한국도로공사등 전국의 200여 터널에 적용하였으며, ‘임펠러 없는 환기팬’과 ‘제트팬 케이싱의 탈락방지 블록형 케이싱’의 특허를 등록하여 특수터널의 안전을 강화하는 기술개발에도 투자하였다. 이러한 기술투자의 결과로 2021년도 ‘소방점검능력평가’에서 전국 1047개 업체 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2020년도에 이은 2년 연속 1위 수상으로 알려졌다. 소방점검능력평가는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와 같이 ‘소방청 고시’에 따라 업체별 기술력과 실적,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공시하는 제도이다.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는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겠다”라며, “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도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2021년 9월 28일 오후 12시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보타닉파크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여 수상하는 행사이다.[출처] 잡포스트
21.10.05 -
프라임방재, 제트팬 성능검증 및 정밀점검 스마트 앱 개발터널의 제트팬은 반 밀폐공간인 터널 내부에서 먼지, 매연, 배출가스로부터 쾌적한 터널 환경을 유지하는 환기 기능을 하는 동시에, 화재 시 연기 흐름을 제어하여 인명피해와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도로 터널 방재 시스템의 핵심인 제트팬은 정기적으로 성능검증(정밀점검)을 하도록 의무규정을 두고 있다.하지만 작은 시장규모로 인해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는 업체가 드물며,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객의 요청이 있어도 원활한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 이에 프라임방재주식회사(대표이사 김회택)은 전국 고속도로 등 200여개 터널, 400회에 달하는 제트팬 성능 검증(정밀점검)을 수행하며 쌓인 경험과 노하우로 ‘제트팬 성능점검 스마트앱”을 개발하였다. 프라임 방재는 정기적으로 한국도로공사 터널방재종합시험장에서 제트팬, 계측기, 소방시설등의 현장교육을 지원하며 낙하방지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등 터널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터널 내 제트팬케이싱의 낙하사고를 방지 할 수 있는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 소비전력을 줄이고 풍량을 높이는 ‘임펠러 없는 환기팬’, ‘터널용 피난안내시스템’등 터널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기술개발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프라임방재연구소 손정화본부장은 “앱을 사용하여 점검하고 측정값을 기록하면 자동으로 보고서가 작성되고, 평가등급이 산정되어 측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점검시간도 대폭 단축시킬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한국도로공사 등 100여개 이상의 터널에서 제트팬앱으로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점검 후 터널 운영사에서도 앱을 통하여 수시로 점검결과등 제트팬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관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개발등으로 2020년도에는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소방점검능력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는등 안전분야에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의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18년, 09년), 국민안전처장관(‘16년), 소방청장(‘14년,’10년)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수상안전체험 및 생존 수영 전파등의 공로로 강서 상공 대상(기업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회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기술혁신을 멈추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면서,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출처] 아시아경제
21.06.07 -
프라임방재, 도로터널 ‘제트팬 성능 정밀점검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개발프라임방재, 도로터널 ‘제트팬 성능 정밀점검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제트팬 성능 정밀점검 전문 기업인 프라임방재주식회사(대표이사 김회택)가 국내 최초로 ‘제트팬 성능 정밀점검 스마트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제트팬은 반 밀폐 공간인 터널 내부에서 먼지, 매연, 배출가스로부터 쾌적한 터널 환경을 유지하는 환기 기능을 하는 동시에, 화재 시 연기 흐름을 제어하여 인명피해와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도로 터널 방재 시스템의 핵심인 제트팬은 정기적으로 성능 정밀점검을 하도록 의무규정을 두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시장규모로 인해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는 업체가 없었으며,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객의 요청이 있어도 원활한 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프라임방재는 한국도로공사의 200여 개 터널에서 400회에 달하는 제트팬 성능 정밀점검을 수행하며 쌓인 경험과 노하우로 제트팬 연구팀을 발족하여 국내-외 제트팬에 대한 연구논문, 제품 사양 등을 다년간 분석하여 평가 지표를 스마트화했다.스마트 앱에 따라 점검하고 측정값을 기록하면 자동으로 보고서가 작성되고, 평가등급이 산정되도록 하여 점검 소요시간을 기존 대비 50% 이상 단축시켰으며, 전문 기술자를 다수 양성하여 고객의 요청에도 상시 제트팬 정밀점검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프라임방재연구소 손정화 본부장은 “제트팬 성능 정밀점검 스마트앱 개발로 더욱 정확하게 성능 정밀점검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터널 화재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출처-중앙일보][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2925]
21.05.20 -
제트팬 성능점검 전문 기업 프라임방재, 임펠러 없는 환기팬 특허 결정제트팬 성능점검 전문 기업 프라임방재, 임펠러 없는 환기팬 특허 결정[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제트팬 성능점검 전문 기업 프라임방재가 터널 사이드에 복수 설치가 가능한 임펠러 없는 환기팬 특허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 특허는 터널 내에서 환기설비 겸용으로 운전되는 제연설비인 제트팬의 제연 성능을 높여줄 수 있는 사이드 환기팬에 대한 것이다. 터널 양측면에 설치해 풍량을 크게 일으켜 신속하게 환기시킬 수 있으며 제어반을 이용한 환기팬에서 연기 배출이 유리한 방향으로 공기가 배출되도록 조절할 수 있는 터널 사이드에 복수 설치가 가능한 임펠러 없는 환기팬에 관한 것이다.기존의 아치형 또는 장방형의 구조를 갖는 터널 제트팬은 날개 부위에 이물질이 쉽게 쌓이기 때문에 고장이 나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경우 날개 작동으로 인한 진동이 발생하게 되며, 날개에 걸리는 부하가 크기 때문에 소비 전력이 과다하게 발생되는 문제가 있다.임펠러가 없는 환기팬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무날개 노즐로 구비되는 환기팬으로 이루어져 오염물질이 많은 터널에서 임펠러에 의한 진동 및 고장이 없고 소비전력을 절감하며, 자중에 의한 낙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또한, 제어반을 이용해 환기팬에서 연기배출이 유리한 방향으로 공기가 배출되도록 조절할 수 있고 복수의 환기팬을 동시에 작동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기가 필요한 위치에서만 환기팬을 작동시키도록 제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번 특허 등록으로 프라임방재는 최초로 무날개 노즐로 작동하는 제트팬 특허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이외에도 프라임방재는 외부 케이싱 탈락을 방지하는 블록형 제트팬 케이싱과 터널 내 피난 안내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 또한 마쳐, 앞으로 프라임방재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터널 화재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대피자의 안전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출처-더퍼블릭][기사 원문 http://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96367455183]
21.05.20 -
프라임방재(주), '터널 자동제어시스템(PLC) 교육' 진행국내 최고의 고속도로 터널 유지관리 업체 프라임방재(주)는 소속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하여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터널 자동제어시스템(이하 PLC) 교육’을 진행했다. PLC란 터널의 환기 및 방재설비의 자동 제어 및 감시에 사용하는 제어 장치이다. PLC는 입력을 프로그램에 의해 순차적으로 논리 처리하고 그 출력 결과를 이용해 연결된 외부장치를 제어하는 순차제어(sequential control)에 사용된다. PLC는 터널의 환기 및 방재설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다. 프라임방재(주)는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PLC의 기초 이론부터 통신 프로젝트 구성 및 시뮬레이션과 같은 심화과정까지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였고, 이번 교육에 참여한 인원 모두 우수한 실력으로 이수증을 수료했다. 아울러 프라임방재(주)는 터널 설비 분야의 기술 발전을 위하여 실제 고속도로 터널에 사용하고 있는 PLC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추후 PLC 자체 교육을 위해 PLC controller 구성품 및 프로그래밍 툴을 구비하여 상시 교육이 가능한 커리큘럼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는 “터널 유지 관리에 있어 차별화된 기술력 제고를 위해 PLC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현장 엔지니어의 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최고의 터널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0.13 -
울진비행장 소방대 구산리 마을 수해복구 봉사활동 진행지난 7월 말, 울진군 기성면 구산리 마을 일대에 장마비로 인한 토사 유출이 발생하여 도로가토사로 뒤덮이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이에 프라임방재(주)의 울진비행장 소방대 신상용 대장은 구산리 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신상용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이날 오전 10시경 봉사활동 장소에 집결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방차를 동원하여 도로위에 물을 뿌려 흙모래를 흘려보내고, 진흙 범벅이 된 도로 위의 쓰레기를 회수하면서 토사 제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이번 피해지역의 복구 작업에는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프라임방재(주)의 울진비행장 소방대가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었습니다.울진비행장 소방대의 신상용 대장은 이날 봉사활동의 취지에 대해 “피해지역은 많은데 봉사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수해를 입은 도민 분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렸으면 하는 생각에 최대한 서둘러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마을 주민은 “비 내리는 궂은 날씨도 마다 않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준 울진공항 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프라임방재(주)는 이번 봉사활동이 작게나마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여러 수해 현장이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되기를 기원합니다! 저작권자 프라임방재(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8.11 -
프라임방재㈜, 제트팬 점검 시뮬레이션 실시 및 무재해 기원제 개최지난 5월 22일, 프라임방재㈜는 고속도로 환기설비의 핵심 제트팬 정밀점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국도로공사 터널 방재종합시험장에서 작업자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점검 시뮬레이션 실시 및 무재해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를 비롯한 환기설비 유지관리 전문가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무사고·무재해·무고장을 기원하는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김회택 대표이사는 “프라임방재의 독자적인 노하우와 점검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도 높은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무사고로 점검을 마치기 바란다”라며, “무사고, 무재해, 무고장의 3無 운영이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터널 제트팬은 터널을 통과하는 차량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물질(매연, 분진)과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 설치하는 송풍기이다. 터널 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돌발적인 터널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평상시 유지 관리가 중요한 설비이다. 이에 프라임방재는 올해 6월 22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를 시작으로 부산경남본부, 광주전남본부, 수도권본부까지 고속도로터널 제트팬 정밀점검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1,200여 대의 제트팬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엔지니어링 전문회사 프라임방재㈜는 도로터널 엔지니어링 사업의 핵심요소인 ‘사람과 기술’에 최상의 가치를 부여하고 고속도로 터널 유지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는 중이다. 2018년 한국도로공사 도로고속터널 유지관리용역 2개 본부 수주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한국도로공사 도로고속터널 유지관리용역 4개 본부를 수주하였으며 포터블터널점검장치, 터널점검로의 블록파손감지장치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저작권자 © go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출처 https://gokorea.kr/news/view/686525
20.07.02 -
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 "2019년 강서상공대상" 수상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님이 2019년 강서상공대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회택 대표이사는 평소 관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생존수영 강습회 등과 같은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를 기획,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개선 및 정착에 이바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금번 강서상공대상(기업부문)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가 올해로 12번째 주관한 이 행사는 기업의 외형적인 실적은 물론 지역사회 기여도까지 고려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며 금번 김회택 대표이사의 수상으로 그 동안 프라임방재(주)가 대한민국의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온 공을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은 항상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 덕분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당사의 "안전한 세상을 위한 약속" 이라는 슬로건처럼 양적, 질적인 부분 모두 성장할 수 있는 프라임방재(주)가 되겠습니다.
19.12.31 -
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 - 초등학생을 위한 잎새뜨기 생존수영 프로그램 진행서울 양천구와 한국안전수영협회가 잎새뜨기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안전수영협회는 양천구 목운초등학교 아버지회 요청으로 학생과 부모 등 가족단위 대상으로 잎새뜨기 생존수영 교육을 했다. 이날 강습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 후원으로 양천구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5시간 동안 진행됬다.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협회와 공단은 지난달 23일 구민들을 대상으로 '잎새뜨기 생존수영'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는 협정서를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공단은 그 첫 사업으로 협회와 공동으로 목운초등학교 학생과 부모들에 대한 안전수영 교육을 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김회택 목운초 아버지회 부회장(프라임방재(주) 대표이사)는 "얼마 전 생존수영 강습에 참여해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데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것으로 생각됐다"면서 "목운초 아버지회가 한국안전수영협회에 요청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단 수영강사도 참여해 '잎새뜨기' 기술을 전수받아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채널A 뉴스 보도 영상 바로보기
19.06.13 -
김회택대표(시민청렴 자문단장) 서울소방본부장 감사패 수여서울소방, 시민청렴자문단 운영으로 청렴도제고 김회택 단장 등 위원들에 감사패 수여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소방행정의 자율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청렴문화를 정착하고자 시민청렴자문단을 운영, 3년 만에 소방청렴도가 큰 향상을 이루었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권순경)는 지난 12일 본부장실에서 지난 3년간 소방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시민청렴자문단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단장인 김회택 (주)프라임방재 대표이사를 비롯, 김일규 (주)명신화이어이엔지 대표이사, 양인동 (주)경도방재 대표이사, 이태석 독산고개주유소 대표, 임종진 실내건축공사업협의회 사무국장, 허만일 (주)한국전설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시민청렴자문단 6명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시민청렴자문단은 그 동안 반부패 청렴의지를 천명하고자 연초 청렴선포식을 개최하였고, 청렴 컨트롤타워 대책회의를 정례화하였으며, 그 밖에 청렴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시민청렴자문단은 지난 3년간 시민과 함께 청렴문화를 선도, 소방산업과 민간부문까지 자정노력에 앞장서 왔으며 그 결과 지난 해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17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특히 서울소방재난본부가 받은 9.76이라는 청렴지수는 전국의 어느 공공기관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점수여서 많은 관련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앞으로도 시민청렴자문단과 함께 △ 치밀한 청렴도 관리 △ 현장소통 강화 △ 고객중심 업무추진 △ 청렴·친절문화 확산 등을 목표로 보다 강력한 청렴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원문-(소방신문 2016.05.12.)
19.05.17 -
(사)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수석부회장 선임-김회택 대표이사프라임방재㈜ 김회택 대표이사가 2014년~2016년도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부회장을 역임한데 이어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회택 대표이사는 2007년~2010년까지 약 4년간 협회 총무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이 역임기간을 포함 지난 10여년간 소방시설관리업계의 염원이었던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를 "사단법인"으로 탄생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 공로로 2010년도 소방방재청장 표창, 2009년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공로를 다시금 인정받아 김회택 대표이사가 2017년 2월 17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프라임방재㈜ 임직원 모두는 우리가 하는 일이 곧 대한민국 소방안전관리의 역사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맡겨진 소임에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19.04.23 -
프라임방재(주) CS공모전 개최당사에서는 CS 사례 공모전을 실시했습니다.이 날 행사에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CS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객 응대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총 상금 200만원 상당의 경품과 상품권은 각각 길윤배 대리(대상), 김준호 차장(금상), 김경훈 과장 (동상), 박예진 주임(동상)이 수상했습니다.참여한 모든 직원들이 업무상 겪는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여 공감대 형성과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눈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접수된 각 임직원들의 사례는 소책자로 제작하여 신입사원 입사 시 교육 자료나 평소 소지할 수 있는 형태로 배부 예정입니다.앞으로도 프라임방재 임직원들의 하나된 마음을 기대합니다.
19.04.06 -
프라임방재(주) 2018년 추계 단합대회2018년 11월 16일 인천공항 점검을 마치고 프라임방재(주) 본사 임직원들의 단합대회가 있었습니다.
18.11.26 -
김회택대표(시민청렴 자문단장) 서울소방본부장 감사패 수여[사진] 프라임방재(주) 대표이사 김회택[사진-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정정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박양원 한국소방공사협회장,정형로 한국소방기구협동조합회장,김회택 한국소방시설관리유지협회 총무이사(프라임방재(주)대표) 외]-소방산업공제조합 창립총회안전한 세상을 위한 고객과의 약속프라임방재(주) - ‘09년 소방산업분야 행안부장관 유공표창 수상프라임방재(주) 김회택 대표이사는 소방안전진단분야에서 시대를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로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방산업발전의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정부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소방공제조합 발기인으로서,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유지협회 총무이사로서 소방산업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 김회택 대표를 만났다.프라임방재는 소방기술향상에 대한 노력은 남다르다. 정기적인 직원교육을 실시하여, 직원상호간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부족했던 기술력을 상호보완하며 많은 기술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또한, 프라임방재에서 직원교육을 전담으로 하는 왕준호 소방기술사(현 프라임방재 기술이사,한국소방안전협회 교수)는 최근에 “소방시설의 점검실무행정-성안당”이란 소방점검 실무지침서를 펴냈다. 각 설비별로 5~15컷트의 컬러사진을 수록하여 소방점검자라면 누구라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점검지침서를 편찬했다. 특히 가스소화설비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절차서는 과거 이론과 설계도 위주의 소방점검 안내책자 와는 차원이 다르다. 왕 기술사는 “향후 소방점검을 하려는 많은 기술자들이 필독하여 소방기술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러한 소방기술향상 이외에도 소방산업체에서 바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김회택 대표는 넉넉한 웃음만큼 감투도 다양하다.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유지협회 총무이사, 소방산업공제조합 발기인, 소방산업진흥정책 심의위원,한국소방안전협회 초빙교수, 재향군인회 이사로 여러분야에서 소방산업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2009년 6월 1일자 정부유공표창에 수상소감을 묻자 김대표는“ 올해는 보람찬 일들이 많았습니다. 2008년 말부터 소방산업공제조합 설립을 위해 민간 TF팀으로 활동하며 우여곡절 끝에 조합이 출범되는 결실을 맺게 되었고, 소방시설관리업의 10년동안 염원하던 사단법인 한국소방시설관리유지협회가 2009년4월22일 탄생하였습니다. 모든 조직이 구성되면 처음에는 많은 시련 과 우려가 있으나, 향후 5년, 10년후 에는 소방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두 단체의 출발을 함께 했다는데에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표창은 저 말고 다른 훌륭한 분이 받으셔야 하는데 , 한 일에 비해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 소방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회택 대표이사는 프라임방재 사무실과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슬로 건(*안전한 세상을 약속드립니다. 한발앞선 기술로 프라임방재가 함께합니다*)을 가르키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해외 기술을 습득하고, 직원 교육을 통해 소방기술을 향상하는 것만이 엔지니어로서,전문 소방경영인으로서의 소임”이라고 밝혔다.김태윤 기자
19.02.17 -
2018년 하계 체육대회
프라임방재(주) 하계 체육대회가 지난 6월 28일 경기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매년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지만 특히나 올해는 멀리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팀이 함께 참여해서더욱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다소 더운 날씨였지만 그늘이 많아 무리없이 행사 진행이 가능했으며 참여한 모든 임직원 함께 즐거은 경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편의상 점검공사팀, 안전관리팀, 경영지원팀, 대구경북팀으로 나누어 경쟁을 벌였고 안전관리팀이 최상의 팀웍을 보여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하계 체육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우승: 안전관리팀준우승 : 대구경북팀3위 : 경영지원팀4위 : 점검공사팀점검공사팀은 올해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내년 체육대회까지 매달 특훈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행사 후 무제한 BBQ와 닭백숙, 닭볶음탕 등 푸짐한 뒤풀이 자리를 가졌으며 대표이사 이하 모든 직원들이화합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늘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프라임방재 임직원의 단합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18.09.07

